예전 싸이월드 시절부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형태만 변해왔지 항상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을 거쳐 인스타그램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저또한 최근에는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거든요. sns를 이용하는 이유는 다양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단순하게 소통하기 위함, 광고나 협찬을 위함 등등 말이죠. 어쨌든 인스타 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바로 '팔로워수'일 것입니다. 내가 인스타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단 하나일 것입니다.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죠. 그런데 팔로워가 많아야 나의 컨텐츠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기 때문에 팔로워수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홍보를 위한 인스타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팔로워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스타 팔로워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1. 먼저 다른사람 계정을 팔로우 하기

가장 원초적인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 계정을 들어가서 먼저 팔로우하는 것입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이 팔로우를 해주면 맞팔로우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또한 누군가가 팔로우를 해주면 고마워서 맞팔로우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이 관심있는 태그를 검색하셔서 다른 사람들의 계절에 들어간 후 팔로우를 해주는 방법이죠. 약간 노가다이긴 하지만 팔로워가 적을 때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인스타 상위에 노출되는 유명인사나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팔로우를 해봤자 맞팔로우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에서 수백명이 팔로우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팔로우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나와 비슷한 팔로워수를 가진 계정들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서로 상부상조 하는 것이죠. 팔로우만 하는 것보단 좋아요도 클릭해주고 댓글도 남겨주면 더더욱 나를 맞팔로우 해줄 가능성이 커집니다. 저또한 팔로워수가 적을 때 이 방법으로 1,000여명까지 팔로워를 늘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팔로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맞팔로우 하지 않은 사람들은 나중에 저또한 팔로우 취소를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이런식으로 팔로우를 늘리면 내 팔로워수보다 팔로우 수가 많아져 뭔가 없어보이는 계정이 되버리기 때문이죠. 항상 팔로워수가 팔로우수보다 많아야 계정이 없어보이지 않습니다. 가끔 보면 팔로워수는 적은데 팔로우수만 몇천명이 되는 계정이 있는데 이런 계정들은 어느 누구도 팔로루 하고싶지 않은 계정이죠. 그런데 나를 맞팔하지 않은 사람들은 찾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다음 포스팅에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활용할수 있는 어플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요약

  • 나와 비슷한 팔로우를 가진 사람들을 먼저 팔로우한다.(댓글과 좋아요를 가미한다면 더 확률이 올라감.)
  • 내가 먼저 팔로우 했는데도 나를 맞팔로우 하지 않은 계정은 언팔한다.(어플 활용)
  • 항상 팔로잉수보다 팔로워수를 높게 유지한다.

 

2. 하나의 주제로 컨텐츠 올리기

인스타 팔로워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본인 계정에 뭘 올리던지 상관이 없지만 팔로워수가 목적이라면 본인의 컨텐츠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동물사진 올렸다가 여행사진 올렸다가 맛집사진 올리는 식으로 여러가지 잡다한 컨텐츠를 올리면 팔로워수를 얻기가 힘듭니다. 하나의 주제로 꾸준히 업로드를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유익한 인스타 계정이라 생각하여 팔로우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꾸준히 올린다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관심이 생겨 팔로우를 하겠죠? 패션에 관심이 많아 데일리룩을 꾸준히 올린다면? 데일리룩이나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관심이 생겨 팔로우를 할 것입니다. 이처럼 나의 계정을 하나의 유익한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계정으로 인식시켜야 사람들이 팔로우를 하는 것입니다.

 

3. 태그 활용하기

인스타그램에서 태그는 아주 중요합니다. 태그는 나의 컨텐츠를 다른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경로이자 반대로 내가 원하는 컨텐츠를 찾을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인스타 하는 사람들을 보면이 태그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을 찾기가 매우 힘듭니다.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내 컨텐츠와 아무상관없는 태그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고양이사진을 올렸는데 태그에는 #맞팔, #오오디티 #데일리룩 뭐 이런것들이죠. 누군가 데일리룩을 보고싶어서 태그창에 #데일리룩 을 검색했는데 뜬금없이 고양이사진이 뜬다면 황당하겠죠? 당연히 팔로우를 할 일도 없구요. 하지만 반대로 고양이사진을 검색하고 싶어서 #고양이 로 검색을 했는데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사진일 떡하니 뜬다면 좋아요도 눌러주고 해당 계정의 다른 피드도 보면서 팔로우를 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두번째로 많이 하는 실수는 쓸데없는 태그를 너무 많이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쓸데없이 많이 하는 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맞팔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소통 #좋아요반사 #일상스타그램 등이죠. 이런 태그들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쓰는 태그이기 때문에 상위노출이 되기도 힘들 뿐더러 해당 피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유익한 컨텐츠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방금 제가 지적했던 거와 반대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컨텐츠와 아무 밀접한 태그를 4~ 5개 정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맞팔 이런 태그처럼 경쟁률이 치열하고 컨텐츠와 상관없는 태그보다는 컨텐츠랑 관련 있으면서도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은 태그를 노려보는 것이죠. 예를 들어 고양이 사진을 올렸다면 #고양이 라는 태그보다는 #고양이발바닥 이라는 태그가 경쟁률이 훨씬 작습니다. 바로 요런 것들을 노리는 것이죠. 물론 내 인스타그램 계정이 많이 성장하면 #고양이 라는 경쟁률이 아주 치열한 태그를 써도 상위노출이 될 수 있죠.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팔로워수도 많지 않고 상위노출도 되지 않는 분들이 많으실테니 방금 제가 했던 것들을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경쟁률이 아예없는 태그를 쓰시면 안됩니다. 고양이컨텐츠를 올리면서 #내귀여운고양잉 뭐 이런식으로 태그를 쓴다면 저 태그로 검색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거는 경쟁률 높은 태그를 쓰는 것보다 바보같은 짓입니다.

*요약

  • 컨텐츠와 관련있는 태그를 4~ 5개 쓴다.
  •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작은 태그를 활용해본다.
  • 아무도 검색하지 않을만한 태그를 쓰지 않는다.

 

이상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수 늘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목포에 해상케이블카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9월 7일부터 운영이 시작됐다고 하는 이 케이블카는 자그마치 국내 최장길이 3.23km라고 합니다.

  • 국내 최장길이 3.23km
  • 왕복 40분(편도, 왕복 가능)
  • 케이블 대수 총 55대(일반 케빈 40대, 크리스탈 케빈 15대)
  • 할인: 목포시민 4,000원 할인

국내 최장길이. 목포 케이블카

추석 명절. 가족들과 뭐할까 생각하다가 목포에 케이블카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오후 3시정도에 갔는데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매표소를 가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대기인원이 무려 900명이라는 말을 듣고 포기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가기 위해서죠. 다음날 아침 8시에 일어나자마자 표를 구입하기 위해 북항에 있는 케이블카 매표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아침 8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명절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사람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아침이라 그런지 어제보다는 사람이 적어 금방 표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표를 구입한다고 해서 바로 탈 수 있는게 아닙니다. 표를 구입하면 2층으로 올라가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또다시 줄을 서야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블카 매표소는 각각 주차장이 있으니 주차를 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북항스테이션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근방의 학교인 혜인여고 주차장도 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매표소

<요금표>

구분 왕복 편도
개인 단체 법정할인 목포시민 개인 단체 목포시민
일반 케빈 대인 22,000 21,000 20,000 18,000 18,000 17,000 14,000
소인 16,000 15,000 14,000 13,000 12,000 11,000 9,000
크리스탈 케빈 대인 27,000 26,000   23,000 21,000 20,000 17,000
소인 21,000 20,000   18,000 15,000 14,000 12,000

 

<운행시간>

구분 일-목 금-토 기타사항
하계(3월~ 10월) 9시-22시 9시-23시 티켓발권은 폐장시간 1시간 전까지
통계(11월~ 2월) 9시-21시 9시-22시

 

<운행구간>

(북항스테이션) - (유달산 스테이션) - (고하도스테이션)

 

북항 스테이션

목포시민은 무려 4,000원이 할인되나고 하니 목포시민이시면 꼭 신분증을 챙겨서 할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각 스테이션에는 빵집이나 먹거리를 파는 곳이 있으니 기다리시면서 허기를 채우실 수도 있습니다. 타는 곳에 가니 아래 사진처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표를 살 때도 기다려야 하는데 타는 곳에서도 다시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사람은 많은데 직원들이 적어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탑승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우여곡절 끝에 표를 구입하고 2층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드디어 케이블카를 탑승했습니다. 우리는 크리스탈 케빈으로 탑승을 했습니다. 가격이 일반 케빈에 비해서 5,000원이 비싸긴 하지만 기왕 타는 거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닥을 통해서도 목포전경을 볼 수 있는 크리스탈 케빈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빨간색 케이블은 일반 케빈, 하얀색 케이블은 크리스탈 케빈입니다.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목표 전경을 구경했습니다.

하얀색 케이블: 크리스탈 케빈/빨간색 케이블: 일반 케빈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흰색 케이블카인 크리스탈 케빈이 도착했습니다.

크리스탈 케빈

<케이블카에서 찍은 사진들>

케이블카에서 본 덕인고등학교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목표 전경입니다. 아름답네요.

목포전경

반대쪽에서 오는 케이블카도 보입니다.

크리스탈 케빈은 아래 사진처럼 밑부분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아래가 바로 보입니다. 무서워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다가 보입니다.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케이블카를 지탱하고 있는 콘크리트 기둥입니다.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크고 높습니다. 역시 현대 토목기술은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북항스테이션에서 출발하여 유달산스테이션을 경유하고 마지막 종착지인 고하도 스테이션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바로 돌아오는 케이블을 탑승해도 되고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근처에서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타도 됩니다. 저희는 이곳에 산책길이 있길래 산책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고하도 스테이션

고하도 스테이션에서 밖으로 나오면 아래와 같이 해안 산책로가 나옵니다. 저희는 그냥 돌아가기가 조금 아쉬워서 이곳에서 산책을 조금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전망대 카페

해안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탑승했습니다. 돌아올 때도 다시 탑승하는 곳에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다시 처음 장소인 북항스테이션에 오니 기다리는 사람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아침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차장까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은 여기뿐만 아니라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도 줄을 서야 합니다. 목포 케이블카가 개통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추석명절이라 이렇게 사람이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석이 지나고 조금 잠잠해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3~ 4시간씩 기다리셔야 할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까지 기다려서 탈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줄을 이렇게 서지 않는다면 한번쯤은 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목포전경, 바다, 목포대교 등 목포가 훤히 보여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이상으로 '목포 해상 케이블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에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힐링을 했답니다. 돌아다녀본 장소 중 기억에 남는 카페가 있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혹시 피규어 좋아하시나요? 만약에 좋아하신다면 목포에 있는 피규어카페 카페리스를 꼭 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고 다양한 피규어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답니다. 피규어카페의 위치는 목포 북항에 있는 노을공원 근처입니다.

 

목포 카페리스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청호로219번길 34-15

 

피규어카페 카페리스의 입구입니다. 커다랗게 네온싸인 글씨로 피규어카페라고 써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피규어카페답게 정문 앞에는 든든한 아이언맨과 워머신이 카페를 지키고 있네요.

카페리스 메뉴판이니 혹시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너무 더워서 커피빙수를 시켜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피규어카페의 내부를 살펴볼까요? 카페에 들어서면 너무나도 많은 피규어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아래 사진처럼 카페 사방 모든 벽면들을 다양한 피규어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봤었던 만화 캐릭터들, 영화속 캐릭터들, 수많은 로봇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어벤져스의 멤버들까지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카페는 1층과 2층이 있구요. 두 층 모두 벽에 피규어들이 가득하답니다. 어린아이들이 오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실제로 가족단위로 어린아이들과 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역시나 어린아이들은 피규어를 보면서 좋아하는 모습이었구요.

아톰과 겨울왕국의 엘사가 보이고 그 밑에는 어벤져스의 멤버들이 보이네요.

마블의 라이벌 DC코믹스 저스티스리그의 멤버들입니다. 왼쪽부터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배트맨이네요. 영화에서는 망했지만 피규어를 보니 뭔가 늠름한 모습으로 멋있습니다.

조커와 배트맨, 그리고 배트맨에 등장하는 악당들의 피규어입니다.

오! 이번에는 어벤져스와 그밑에는 엑스맨의 멤버들도 보입니다.

왼쪽부터 미스터빈, 마돈나, 영화 300의 레오니다스도 보이네요. 영화배우의 얼굴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묘사하여 진짜 사람같네요.

부르스리 이소룡의 피규어

혹시 아래 로보트의 이름을 아신다면 당신은 어린나이는 아닐겁니다. 바로 볼트론이죠. 5개의 사자로보이 합체하여 아래와 같이 멋있는 로보트가 되어 악당을 물리치는 만화였죠. 어렸을 때 아주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트랜스포머1의 첫예고편을 봤을 때의 충격은 아직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CG의 발전으로 변신로봇을 실사영화로 구현한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실컷 피규어를 감상하고 카페 테라스자리에 갔더니 이렇게 노을공원과 바다가 보이더라구요. 바람도 살랑살랑 시원하게 불고 여러모로 즐거운 카페체험이었습니다. 피규어도 보고 노을공원과 바다도 보면서 힐링하실 분들은 목포 피규어카페 카페리스에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상으로 '목포 피규어카페-카페리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뉴스에서 흔히 듣는 말이지만 알쏭달쏭한 '기소'라는 단어에 대해 알아보고 이 기소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기소란?

기소라는 것은 쉽게 말해 피의자를 재판에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기소를 하는 것은 아니고 충분한 조사를 한 뒤 유죄의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이 되면 재판에 세워 죄의 유무를 정확히 가리는 것이죠. 피의자라는 것은 범죄가 의심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 피의자가 기소가 되면 피고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기소가 됐다는 말은 범죄를 저질러 유죄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재판에 세우겠다는 말입니다. 이 재판에서 검사는 구형을 하고 판사는 선고를 합니다. 구형은 형을 구한다. 즉 검사가 판사에게 피고인이 죄가 있으니 구체적으로 어떤 형벌을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검사가 구형을 하면 판사는 법리적 해석을 통해 선고를 합니다. 선고는 실질적으로 피고인에게 어떤 벌을 줄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검사가 징역 2년을 구형하고 판사가 1년을 선고했다면 피고인은 1년의 징역을 사는 것이죠. 보통은 검사는 판사가 선고하는 것을 예상하여 조금 더 세게 구형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소, 피의자, 피고인, 구형, 선고 등 뉴스에 많이 나오지만 정확히 알지 못했던 단어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요약

-기소: 피의자를 재판에 세워 죄의 유무를 가리고자 하는 것.

-피의자: 범죄가 의심되는 사람

-피고인: 피의자가 기소가 되면 피고인이라 부름.

-구형: 검사가 판사에게 피고인의 죄를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행위.

-선고: 판사가 검사의 구형을 듣고 법리적 해석을 통해 실제 죄를 결정하는 행위.

 

 2. 검사에 대해서

이번에는 대한민국 막강파워 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검사는 피의자를 기소하는 사람입니다. 이 기소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오직 검사입니다.(참고로 검사조직을 '검찰'이라 부릅니다.) 경찰이 범인을 잡아오면 경찰이 수사한 내용으로 죄를 묻는 것이 검사입니다. 경찰이 피의자를 잡았다고 해서 피의자가 바로 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검사가 경찰 수사내용을 바탕으로 죄를 판단하여 죄가 있다고 생각하면 기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경찰과 검사의 차이입니다. 직접 피의자를 찾고 수사하는 건 경찰(이 수사하는 것도 제약이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개시권만 가지고 있어서 수사 개시 하고 나서 다음 것들-수사개시부터 기소전까지 그 사이것들-은 검사한테 얘기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검사의 권력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이 하고 피의자의 죄를 가려 기소를 하는 것은 검사입니다. 이 기소권이 오직 검사에게만 있기 때문에 검사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의자가 기소가 되어 재판에 서게 되면 재판을 할 때는 수사검사가 아닌 공판검사가 피고인의 죄를 주장하며 변호사들과 대립하게 되는 것이죠.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봐왔던 장면이죠. 수사검사가 직접 재판에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막강한 파워를 가진 검사가 되기 위해서는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다른 직업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직업 특성상 사명감이 없으면 하기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변호사와는 달리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하죠. 신규검사 초봉이 월 30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분명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엄청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봐서 어렵게 검사가 된 만큼 변호사나 의사에 비해 조금 적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금액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검사라는 직업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사회의 정의구현을 위해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야할 직업인 것임은 분명합니다. 저도 한 때 검사가 되고싶은 꿈이 있었는데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생가해보면 많이 아쉽네요. 아무쪼록 요즘 검찰개혁이니 수사권독립이니 말이 많은데 올바른 사명감을 가진 검사가 많아져 정의로운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으로 '기소의 뜻과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선(L)과 폴리선(PL)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선을 폴리선으로, 폴리선을 선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도형은 선, 라인(L)으로 그린 도형입니다. 이 도형을 폴리선(PL)으로 그린 것처럼 각각의 선을 합쳐서 하나의 객체로 나타내보겠습니다. 명령어는 'Join'입니다.(단축키 J)

Join명령어를 실행하고 아래화면처럼 합치고 싶은 모든 선을 선택해줍니다. 그리고 엔터를 칩니다.

아래 화면 보이는 것처럼 그냥 '선'이 '폴리선'으로 바뀌고 모든 선이 합쳐져서 하나의 객체로 나타나게 됩니다. 간단하죠?

이번에는 반대로 폴리선을 분해해서 선으로 나타내보겠습니다. 명령어는 BREAUP(단축키 BRE) 또는 EXPLODE(단축키 EXPL)입니다. BREAKUP 명령어를 실행시킨 후 분해하고자 하는 객체를 선택해줍니다. 엔터를 클릭하면 폴리선이 그냥 선으로 변경이 됩니다.

아래 화면 보이시나요? 아까 폴리선이 그냥 선으로 변경된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오토캐드 강좌-결합/끊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서론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택청약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의식주인 것 같습니다. 그 중 주는 바로 우리가 살 수 있는 집을 말하는 것이죠. 여러분은 어떤 집을 선호하시나요? 마당이 있는 주택?, 이층집?, 아파트?, 빌라? 등등이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파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파트의 장점은 일단 관리가 편하죠.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있어 매달 일정한 관리비만 내면 아파트 전반적인 관리를 대신 해줍니다. 또한 세대수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의 경우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이 들어와 아파트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줍니다. 치안면에서도 주택보다는 아파트가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사는 사람이 많으니 보는 눈도 많고 CCTV도 잘되어있을 테니 말이죠. 주차장이 잘 돼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들 때문인지 아파트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비싸다는 점이죠. 그래서 오늘은 아파트를 최대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인 청약통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주택청약을 가입하는 이유

내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일단 부동산 가서 매매로 나온 아파트를 사는 방법이 있겠네요. 하지만 새 아파트일수록, 학군이 좋을수록, 역세권일수록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있어 좋은 아파트를 갖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여기서 프리미엄이란 아파트의 가치가 처음 분양가보다 높게 매겨져 아파트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 아파트는 한정돼있는데 아파트를 사고싶어하는 사람들은 넘쳐나니 당연히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겠지요? 이 상승된 가격에서 처음 분양가를 뺀 금액이 바로 프리미엄입니다. 보통 피라고도 많이 부르죠. 이 프리미엄때문에 아파트를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주택청약(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을 해서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택청약을 이용하면 아파트 프리미엄이 붙지 않은 최초 분양가로 새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택청약' 말그대로 주택을 계약하고 싶다는 의사표현입니다.

*요약: 주택청약을 이용하면 프리미엄이 붙지 않은 최초의 아파트 분양가로 새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다.

 

 2. 주택청약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주택청약을 가지고 있으면 새아파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렴하다는 것도 프리미엄이 붙은 것과 비교해서 저렴하다는 것이지 절대적으로 저렴한 건 아니겠죠? 그래도 프리미엄이 몇억씩 붙는 아파트들을 생각해본다면 정말 당첨만 된다면 몇억 저렴하게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니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주택청약으로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아파트 분양기간에 '아파트투유'라는 사이트에서 분양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택청약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예치금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최소 얼마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이 금액은 지역마다 다르니 아래표를 참고하세요.

구분 서울/부산 기타광역시 기타 시/군
85m2 이하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
102m2 이하 600만원 400만원 300만원
135m2 이하 1,000만원 700만원 400만원
모든 면적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

아무때나 아파트 분양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파트를 새로 분양받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파트투유 사이트에 자주 방문하여 새 아파트 분양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투유에서 분양신청을 하는 자세한 방법은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어쨌든 아파트투유에서 분양신청을 하면 바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느냐? 당연히 아니겠죠. 분양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분양수만큼의 사람들만 당첨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 세대수는 1,000인데 분양신청을 한 사람들이 3,000명이면 이 중 1,000명만 당첨이 되고 2,000명은 아쉽게도 탈락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1,000명의 당첨자는 어떻게 뽑는 것일까요?

 

가. 가점제

몇가지 항목에 대해서 가점을 부여하여 점수를 매긴 후 높은 점수(84점 만점)를 받은 사람에게 당첨기회를 주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가점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주택기간

 2) 부양가족수

 3) 입주자저축 가입기간

 

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은 복잡하기 때문에 아파트투유 사이트에서 청약가점계산기를 이용해 내가 어느정도의 점수인지 계산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 추첨제

위에서 설명했던 1,000명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추첨제는 말 그대로 아파트 당첨자를 랜덤으로 추첨하여 뽑는 방식입니다. 1,000명을 기준으로 추첨제로 50%(이 비율은 지역마다 주택종류마다 다릅니다.)로 뽑는다고 가정하면 가점제로 뽑고 남은 500명의 사람들은 랜덤으로 추첨하여 뽑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그냥 운에 따라서 뽑힐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학군이 좋고 역세권이면서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에 당첨이 되면 로또에 당첨이 됐다고들 말하는 것입니다.

 

 3. 주택청약에 가입하는 방법

주택청약에 가입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시중 은행에 가서 주택청약을 만들러 왔다고 하면 아주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주택청약은 저축의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매달 10만원씩 주택청약에 납부하는 방식으로 가입을 하면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거랑 똑같은 것이지요. 물론 이자도 있고 이자율도 꽤 괜찮아서 꼭 아파트를 당첨받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좋은 재테크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어렸을 때부터 10만원씩 꾸준히 주택청약을 넣고 있는데 지금 보니 금액이 꽤 돼서 가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꾸준히 모은 돈은 나중에 아파트가 당첨됐을 때 계약금에 보태면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민간주택 아파트에 당첨된 적이 있는데 그 때 계약금을 이 아파트 주택청약으로 모은 돈으로 충당한 경험이 있네요.

 

이상으로 '주택청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오토캐드 강좌로 돌아왔습니다. 오토캐드를 처음 배울 때 헷갈렸던 기억이 있어 포스팅 해봅니다. 오토캐드 기능 중 아주 많이 쓰이는 기능이 '라인'과 '폴리라인'인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선을 그리는 명령어인데요. 둘다 선을 그리는 건데 어떤 경우에는 라인을 사용하고 어떤 경우에는 폴리라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궁금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토캐드 명렁어인 라인과 폴리라인의 차이점에 대해 명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 보겠습니다. 위에는 L로 그린 라인이고, 아래는 PL로 그린 라인입니다. 육안으로 그냥 보기에 어떠신가요?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육안으로 봤을 땐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이번에는 클릭을 한번 해볼까요? 먼저 L로 그린 라인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아래 화면처럼 클릭한 선이 선택이 되는군요.

이번에는 아래에 있는 PL로 그린 라인을 선택해보겠습니다. 어떠신가요? L로 그린 라인과 확연한 차이가 보이시나요? 이처럼 PL로 라인을 그렸을 땐 모든 선이 하나의 객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래처럼 폐합된 도형을 각각 L과 PL로 그린 후 선택을 해보았습니다. L은 선택한 하나의 직선라인만 선택이 되고, PL은 폐합된 전체도형이 한꺼번에 선택이 되는군요.

 

 요약

 

라인(L): 각각의 직선을 하나의 객체로 봄.

 

폴리라인(PL): 연결된 모든 라인을 하나의 객체로 봄.

 

자 이렇게 오토캐드 작업시 아주 많이 사용이 되는 라인과 폴리라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작업에 따라서 L과 PL을 선택해서 사용해야되겠죠? 라인의 장점은 선 하나하나의 특성에 맞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폴리라인의 장점은 도형 전체를 하나의 객체로 보기때문에 전체선의 특성을 변경할 때 사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다음시간에는 라인으로 그린 도형을 PL라인으로 그린 것처럼 합치는 방법, 반대로 PL라인으로 그린 도형을 L으로 그린 것처럼 분할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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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트를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근래에 본 한국영화 중에 가장 재밌었습니다. 오늘은 영화 엑시트를 보고 난 후 느낀 점을 줄거리와 함께 적어보겠습니다.

 1. 줄거리

한 때 대학교 산악동아리에서 활약을 했던 주인공 용남(조정석)은 현재 백수이다. 집에서는 부모님, 누나들에게 구박받고 조카조차도 삼촌을 창피해한다. 이런 와중 어머니 칠순잔치를 하게 되고, 칠순잔치를 진행하는 업체 직원이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바로 대학교 산악동아리 활동 당시 같은 동아리 후배인 의주(임윤아)이다. 용남은 한 때 의주를 좋아해 고백까지 했었지만 차인 기억이 있다.어쨌든 행복한 가족행사를 치르고 있는 도중! 의문의 남자가 유독가스를 퍼뜨려서 도시는 이 유독가스로 휩싸이고 용남의 가족들과 행사업체 직원들은 건물 밖으로 도망치지 못하고 우왕자왕 하게 된다. 이 때 과거 동아리활동 경험을 되살려 용남과 의주가 기지를 발휘하게 되면서 역경을 헤쳐나가는 내용이다.

 

 2. 좋았던 점

일단 위에서도 말했지만 근래 본 한국영화 중 최고였습니다. 사실 근래에 한국영화를 잘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국 영화 특유의 신파를 너무나도 극혐하기 때문이죠. 사실 전 슬픈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슬픈 영화에 빠져 눈물을 흘리고 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근데 특유의 한국형 신파영화를 보고있다면 굉장히 짜증이 납니다. 개연성 없이 그저 눈물샘을 자격하며 작위적으로 울려서 흥행을 하려는 목적이 너무 뚜렷이 보이거든요. 그리고 이런 영화들이 가끔 나오면 그나마 괜찮을 텐데 흥행위주로 무슨 공식처럼 허구헌날 나오기 때문에 한국영화에 질려버렸습니다. 재미는 없는데 억지감동으로 눈물샘만 자극해서 감동적인 영화라는 걸 강조하는 목적이 너무나도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엑시트도 혹시 이런 전형적인 한국영화가 아닐까 처음에 걱정을 했었는데요. 영화를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영화 자체가 굉장히 깔끔한 느낌입니다. 이 영화의 좋았던 점을 요목조목 살펴보겠습니다.

 

가. 주인공이 멋있는 척을 안한다.

영화 엑시트의 주인공 용남은 전형적인 멋진 주인공은 아닙니다.(물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한국영화들 보면 무슨 주인공들이 천하무적에 맨날 똥폼만 잡는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이거 자체로 안좋다는 건 아니지만 항상 전형적으로 이런 주인공들만 나오다보니 너무나도 식상하고 매력도 없습니다. 자고로 주인공들은 인간적인 면도 있어서 감정이입이 되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은데 말이죠. 엑시트의 주인공 용남은 백수에다 조카에게 무시당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예전 동아리 활동을 경험삼아 위기를 극복하는 주인공이죠. 멋있는 척 안하고 결론적으로 멋있는 주인공인겁니다. 이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 주인공들은 제발 힘좀 뺐으면 좋겠습니다.

 

나. 신파가 없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지긋지긋한 신파가 없습니다. 그냥 깔끔해요. 무작정 부모님 죽여서, 딸이랑 헤어지게 해서, 애인을 죽여서 억지눈물을 나게 하는 영화들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다. 재난영화 답게 긴장감이 느껴진다.

주인공 용남과 의주가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꽤 재밌습니다. 산악동호회 활동 경험을 살려 건물사이를 뛰어넘고 벽타기를 하는 등 여러 액션이 나오는데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어차피 주인공들이니 위기를 극복하겠지 하는 맘이 들더라도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연출을 참 잘한 것 같습니다.

 

라. 억지유머가 없다.

신파만큼 싫어하는 게 억지유머입니다. 지금 2019년인데도 불구하고 옛날개그 하는 영화들을 보고있자면 참... 관객들 수준이 엄청나게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80년대, 90년대 유머를 구사하는 영화들을 보고있자면 참 한심하기 그지 없더라구요. 유머코드도 세월이 지날수록 계속 진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영화도 그에 맞게 트렌드에 맞춰서 유머를 해야하는데 아직도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코미디 영화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엑시트는 이런 억지유머가 없어서 참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2. 아쉬웠던 점

전체적으로 재난영화답게 긴장감이 느껴지고 지루할 틈이 없는 영화였습니다만 아쉬웠던 점을 생각해보자면 유머가 조금 더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위에서 제가 말했던 것과 약간 모순되는 것 같네요. ^^; 제가 여기서 말하는 유머는 억지유머가 아닌 재치있는 유머를 말하는 겁니다. 영화가 마지막까지 무난하게 흘러나가긴 하는데 센스있는 유머가 뒷받침 되었다면 정말 훨씬 훌륭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지금 포스팅하는 순간 관객수 9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센스있는 유머들이 조금 가미됐더라면 1,000만은 가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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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는 여러가지 산업에 활용되는 도면을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하지만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요. 교육목적으로 이용하면 3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용으로 오토캐드를 설치해서 3년간 무료로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오토캐드 계정 만들기

 

검색창에 '오토캐드'를 검색하시고 오토캐드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맨 밑부분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student&educators'라는 메뉴가 있을 겁니다. 클릭하세요.

상단의 'Free software'를 클릭하세요.

중간 부분의 'AUTOCAD'를 클릭하세요.

자 이제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CREATE ACCOUNT'를 클릭하세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1. COUNTRY...국가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니깐 'South Korea'를 선택해줍니다. 나라가 너무 많기 때문에 쉽게 찾는 방법은 S를 몇번 눌러주면 나올겁니다.

2. Educational role은 본인이 학생인지 교육자인지 등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학생이시면 student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3. Date of Birth생년월일입니다. 본인의 생년월일을 입력하세요.

다 하셨으면 NEXT를 클릭해서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1. First name: 본인의 이름입니다.

2. Last name: 본인의 성입니다.

3. 이메일을 두번 입력해주시구요.

4. 패스워드를 입력하시고, 

5. 아래 네모박스를 체크하시고, 

6. CREATE ACCOUNT를 클릭해서 다음단계로 넘어갑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본인 인증을 위해 전단계에서 작성했던 이메일에 접속을 하셔야 합니다.

아마 이메일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은 메일이 하나 와있을 겁니다. VERIFY EMAIL을 클릭해서 본인임을 인증해줍니다.

 

 2. 로그인 및 프로그램 다운로드

 

자, 계정을 생성했으니 아래와 같이 로그인을 해줍니다.

회원가입할 때 작성했던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구요.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1. 다운로드 받기 원하는 오토캐드 버전을 선택합니다.

2. 데이터단위를 선택: 64bit, 32bit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합니다.(확인하는 방법은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주고 속성을 클릭하면 됩니다.)

3. 언어를 선택해줍니다.

4. Download now를 클릭해주면 이제 드디어 오토캐드를 내 컴퓨터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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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무엇때문인지는 몰라도 인터넷 연결이 안돼서 할 일도 못하고 짜증날 때가 있죠? 예전엔 아니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안되면 정말 할 게 없는 것 같아요. 이럴 때 무료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게임 하나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시간을 때워볼까요?

저는 정말 필요할 때 아니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는 '구글 크롬'을 씁니다. 구글 크롬이 훨씬 가볍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끔 인터넷 연결이 안되면 달갑지 않은 공룡이 하나 나오면서 아래와 같이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고 뜹니다.

자 이 때 이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팁한가지! 바로 키보드의'스페이스바'를 눌러보세요.

아래와 같이 갑자기 공룡이 움직이고 선인장같은 장애물들이 화면에 펼쳐집니다. 오른쪽 위에는 점수같은게 나오네요? 아마도 게임 점수겠죠?

 

게임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공룡이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움직이다보면 장애물들이 나옵니다. 장애물에 걸리지 않으려면 점프를 해야겠죠? 점프는 마찬가지로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되겠습니다. 단순하지만 은근히 재밌는 게임이죠. 신기록에 한번 도전해보시겠습니까?

에고... 저는 얼마 못가 장애물에 걸려버렸네요.

인터넷 연결 안될 때 여러분도 공룡게임 한번 어떠세요? 무료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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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대선, 지방선거... 들어는 봤지만, 심지어 투표도 해봤지만 항상 헷갈리는 우리나라 선거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총선과 지방선거는 무슨차이?

 

 1. 총선; 국회의원 선거

첫번째로 총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총선은 총선거. 바로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입니다. 국회의원의 임기가 4년이니 총선도 당연히 4년마다 치르게 됩니다. 최근 총선이 2016년 4월 13일에 했으니 다음 총선은 바로 내년 2020년이 되겠네요. 정확한 다음 총선인 21대 총선의 날짜는2020년 4월 15일입니다. 잊지말고 꼭 소중한 한표 행사해야겠네요. 참고로 지금 국회의원들의 수는 지역구 의원이 253명, 비례대표가 47명으로 총 300명입니다. 지역구 의원은 말 그대로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고, 비례대표는 각 정당이 순번을 정해서 당선된 국회의원입니다. 비례대표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가. 총선 투표 방법

총선 투표장에 들어가면 두장의 투표용지를 받게됩니다. 이 중 하나는 지역구 의원을 선택하는 투표용지이고, 나머지 하나는 선호하는 정당을 선택하는 투표용지입니다. 지역구 의원은 내가 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니 당연히 신중하게 공약같은 것들을 따져가면서 투표해야겠고, 선호하는 정당에 투표하는 두번째 표에 의해서 각 정당의 비례대표의 수가 정해지니 이것 또한 신중하게 투표해야겠네요.

 

나. 총선 투표 연령?

총선에 투표할 수 있는 연령은 만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2020년 기준으로는 2001년생부터 투표가 가능하겠네요. 96년생부터는 아쉽지만 다음 총선에 투표해야겠네요. 반대로 출마가능 나이는 만 35세 이상으로 2020년 기준으로 1995년생부터 출마할 수 있습니다.

 

다. 비례대표란?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비례대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례대표란 말 그대로 각 정당의 득표수(위에서 말한 두번째 투표용지)에 따라 비례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비례대표수가 47명인 상태에서 동그라미당이 50%의 표를 획득, 네모당이 30%, 세모상이 20%의 표를 획득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총 비례대표수가 47명이니 동그라미 당은 '(50*47)/100'의 계산으로 23.5명,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네모당은 14.1명, 세모당은 9.4명의 결과값이 나옵니다. 여기서 소수점을 버리면 동그라미당은 23명, 네모당은 14명, 세모당은 9명입니다. 그러면 23+14+9=46명으로 1명이 더 남게 되죠? 이 한명은 소수 첫째자리가 가장 큰 정당에 배정합니다. 최종적으로 동그라미당은 24명, 네모당은 14명, 세모당은 9명의 비례대표를 배정받아 총 47명의 비례대표가 당선이 됩니다. 각 정당에서 비례대표 순서를 정해놨기 때문에 동그라미당은 24순위까지는 국회의원이 되고 25순위부터는 아쉽게도 탈락하게 되겠죠.

 

 2. 지방선거

총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지방선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을 뽑는 선거입니다. 정확히 나열을 하자면 (교육감, 교육위원), (도지사, 도의원), (시장, 시의원), (구청장, 구의원), (군수, 군의원)입니다. 최근 지방선거가 2018년 6월 13일이었으니 다음 지방선거는 2022년이 되겠네요. 보통 교육감, 도지사, 시장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다보니 다른 인원들에 대해서는 소홀히 살펴보는 경향이 있는데 지역을 대표하는 대표들을 뽑는 선거인 만큼 어떤 인물인지 어떤 공약을 내세우는지 심도있게 살펴보고 투표해야겠습니다.

 

 

 3. 대선

대선은 다들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대표인 대통령을 뽑는 선거지요. 우리나라 대통령 임기는 '5년'입니다. 따라서 대선도 5년마다 치르게 됩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2017년 5월 9일이었으니 다음 대선은 2022년에 치르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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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를 작업하다 보면 마우스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지는 커서? 네모상자 같은 게 있죠? 정확한 명칭은 '픽박스'입니다. 요 픽박스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작업하기가 불편하죠. 원래 자기컴퓨터에서 작업하면 상관이 없는데 회사나 다른 곳에서 오토캐드를 사용하는데 내가 평소 사용하던 픽박스보다 크거나 작으면 작업하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픽박스의 크기를 수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1. 아래 화면에 보면 마우스 커서(픽박스)가 보이시죠? 이 박스의 크기를 변경해보겠습니다.

2. 명령어 'pickbox'를 입력해줍니다. 단축키 'pi'만 입력해주셔도 됩니다.

3. pickbox명령어를 치고 엔터를 누르면 아래 화면과 같이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본인이 원하는 크기의 숫자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시면 됩니다.

4. 저는 숫자 10을 입력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아까 보던 픽박스보다 훨씬 커져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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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축할 때 우리가 항상 헷갈려 하는 이자지급방식인 단리와 복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적금이나 예금을 할 때 이자를 단리로 받을 것인지 복리로 받을 것인지 항상 고민하게 되죠? 원금이 적은 금액일 경우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을수 있겠지만 원금이 클수록, 거치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둘의 차이는 서서히 벌어져 나중에는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이자 차이가 많이 나게 되니 저축을 할 때 신중하게 알아보고 해야겠죠?

1. 단리는 단순한 이자지급방식?

 

가. 단리+예금

 

단리를 영어로 'simple interest'라고 합니다. 영어 그대로 단순한 이자지급방식입니다. 원금에 단순히 이자율을 곱해서 나온 값이 이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내가 1,200만원을 은행에 1년동안 이자율 2%로 예금으로 맡긴다고 해봅시다. 그렇다면 이자는 다음과 같은 계산식에 의해서 240,000원이 나오게 됩니다. 아주 심플하죠?

 

12,000,000원*0.02=240,000원

 

하지만 1년 후에 10,240,000원을 그대로 돌려받느냐? 아닙니다. 이자에도 세금이 있습니다. 바로 이자소득세이죠. 이자소득세는 이자의 15.4%입니다. 그러면 이자소득세를 적용한 실제로 내가 받을 돈을 다시 계산해보겠습니다.

 

세 전 이자: 240,000원

이자 소득세: 240,000원*0.154=36,960원

세 후 이자: 240,000원-36,960원=203,040

 

자 이렇게 해서 단리로 예금을 맡겼을 땐 20만원 정도를 실제로 이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나. 단리+적금

이번엔 적금을 단리 이자로 저축했을 때의 생황을 계산해 볼게요. 아까랑 똑같이 원금은 1,200만원이지만 적금이기 때문에 매달 100만원씩 12개월을 2%의 이자를 적용해 저축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자 계산 방식은 '누적원금*이자율/12'입니다. 연 2%의 이자기 때문에 월로 계산하려면 이자율도 12로 나눠서 계산해야겠죠? 월이자를 모두 합산하면 130,000원이 나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세금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나에게 들어오는 이자는 109,980원입니다. 와우! 거의 2배 차이네요.

 

요약하자면 똑같은 이자, 똑같은 원금일 때는 적금일 때보다 예금일 때가 더 유리합니다. 따라서 목돈이 있을 땐 적금보단 예금으로 저축하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마법처럼 불어나는 이자. 복리

 

단리에 대해서 이제 잘 아시겠나요?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인데 복리는 이자가 생기면 그 다음달의 이자를 계산할 때 원금이 아닌 '원금+누적이자'에 이자율을 계산해서 새로운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예를 들면 매월 120만원을 2%의 이자로 저축한다고 해볼게요. 첫달 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20만원*2%/12 계산식을 적용해서 2,000원의 이자가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단리와 같죠. 하지만 이 다음달 계산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단리일 경우는 다음달에도 120만원*2%/12로 똑같은 계산방식이 적용되지만 복리에서는 {120만원+2,000원(첫달 이자)}*2%/12의 계산식을 적용시켜 2,003원의 이자가 발생이 됩니다. 단리보다 높죠? 겨우 3원밖에 차이가 안난다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복리는 원금이 클수록 거치기간이 길수록 단리와 이자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잘 따져봐야 합니다.

 

가. 복리+예금

복리에 대해서 잘 아시겠나요? 이번에는 복리에 대해서 예금과 적금 각각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예금입니다.

이자 계산 방식은 '(원금+누적이자)*이자율/12'입니다. 원금을 거치할수록 월마다 이자가 생기고 원금에 이자를 더해서 새로운 이자가 생기는 방식입니다. 총 이자는 세후 204,911원이네요.

 

나. 복리+적금

 

마지막으로 복리로 적금을 넣었을 경우는 따져보겠습니다. 바로 보시죠.

복리+적금은 위 표를 표시다 시피 '원금+누적이자'에 이자율을 계속 곱해주면서 돈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세후 이자는 110,655원이네요.

 

이렇게 복리와 단리, 적금과 예금일 때 각각의 받을 수 있는 이자를 계산해보았습니다. 정리하면 같은 이자율일 때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예금: 203,040원

단리+적금: 109,980원

복리+예금: 204,911원

복리+적금: 110,655원

 

입니다. 적금보다는 예금이, 단리보다는복리가 유리하다는 것을 알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것들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일 뿐이고 실제 은행들의 금융상품들은 이자율이 천차만별이고 수많은 조건들이 붙어있기 때문에 자세히 따져보고 서로 비교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단리와 복치의 차이점', '적금과 예금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내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 사이트에서 노출이 될 때 제목이 두번 노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제목 중복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블로그 운영팁.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 제목 중복해결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만 했을 뿐인데 네이버에서 제 블로그를 검색하면 저런식으로 사이트 이름이 두번 중복해서 나타나 보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해결을 해보았습니다.

제목이 두번 표시되는 현상

1. 아래 화면처럼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 중 스킨편집으로 들어갑니다.

스킨 편집

2. 'html 편집'을 클릭합니다.

html 편집

3. html태그를 자세히 보면

이라는 태그가 보일 것입니다. 이 부분을 조금 수정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부분을 지워주시면 해결됩니다.

html 부분 수정

4. 아래는

부분을 지운 후의 모습입니다.

수정 후 모습

5. 그러면 이렇게 사이트 제목이 하나만 나오게 수정이 됩니다. 태그 수정 후 바로 적용되지 않고 시간이 좀 지나야 적용이 되니 차분히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사이트제목 수정 적용된 모습

 

이상으로 '티스토리 브로그 사이트 제목 중복 현상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토캐드 작업 중 왜인지 모르겠으나 갑자기 메뉴바가 사라진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에 메뉴바가 사라져서 굉장히 당황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무리 혼자 이것저것 클릭하고 살펴봐도 해결이 안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거라 생각하고 오늘은 오토캐드 작업 중 메뉴바가 사라졌을 때 해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강좌. 오토캐드 메뉴바 사라졌을 때 해결 방법


메뉴바가 있으면 오토캐드 작업할 때 굉장히 편리합니다. 하지만 작업 중 실수로 이 메뉴바가 없어졌다면? 다시 메뉴바가 나오게 해야겠죠? 아주 쉽고 간단하니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화면처럼 갑자기 메뉴바가 사라지면 당황스럽고 작업하기가 힘들죠? 자 따라해봅시다.

갑자기 메뉴바가 사라짐.

 

아래 화면처럼 'ribbon'이라는 명령어를 치면 바로 해결됩니다.

ribbon명령어 이용

짜잔~! 메뉴 메뉴바가 다시 생겼습니다. 아주 쉽죠?

해결되셨으면 하던 캐드작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유용하고 도움이 될만한 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메뉴바가 다시 생김!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오토캐드 작업 중 메뉴바가 사라졌을 때 해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한 적이 있으신가요? 또는 나라에서 해준 것도 없는데 세금은 왜이렇게 많이 걷어가냐며 불평불만을 가지신 적은 없으신가요? 도대체 세금은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오늘은 왜 세금을 걷어가는지, 그 많은 세금을 어디에 그렇게 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세금은 어디에 쓰일까?

 1. 세금의 개념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에 등교하거나 출근을 하기 위해 샤워를 하거나 세안을 합니다. 수도꼭지 틀면 매일매일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생각해보면 당연게 절대 아니죠. 누군가가 상수도 시설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가정에서 이렇게 깨끗한 물을 쓸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다 쓴 물은 또 어떻게 되나요? 하수도로 흘러가 깨끗하게 정화가 되어 다시 자연으러 흘러갑니다.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당연한게 아니지요. 누군가 하수도 시설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출근을 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집을 나섭니다. 집을 나서니 자동차가 잘 다닐 수 있게 자동차 도로가 깔려 있고 그 옆은 사람들이 편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가 깔려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생긴걸까요? 아니죠 누군가가 만든 것이지요.

 

집에 도둑이 들거나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하면 경찰이 해결해줍니다. 그러하고 우리가 치안업무를 해주는 경찰에게 돈을 지불하나요? 아니죠. 불이 나면 소방관이 엄청난 속도로 도착하여 순식간에 불을 꺼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방관에세 돈을 지불하나요? 아니죠.

 

전쟁이 나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인들이 싸울 겁니다. 평소에는 전쟁을 대비해서 훈련을 하지요. 훈련은 그냥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온갖 훈련비, 군인들 월급, 군인들 식사, 군인들이 쓰는 전기세 등등 수없이 많은 이 돈을 누가 지급할까요?

 

밤에 밖을 돌아다닐 때 가로등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로등은 어두운 밤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가로등은 어떤 착한 사람이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것일까요?

 

자! 제가 무슨 말을 하곳 싶은지 아시겠죠? 이외에도 교량, 지하철, 학교, 통신, 주택, 교육비, 온갖 사회기반 시설 등 나라가 안전하고 제대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곳에 세금이 쓰입니다. 세금을 걷어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쓰는 것이죠. 세금을 많이 걷고 적게 걷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지만 세금을 걷는 것 자체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세금이 없다면 내 재산은 경찰 도움 없이 스스로 지켜야 하고 우리집에 불이 나도 스스로 꺼야 합니다. 또 도로가 망가져도 그 누가 고쳐줄수도 없고 내가 아무리 가난해도 나라에서 십원짜리 한푼 지원을 안해줄 것입니다. 이처럼 세금은 사회 곳곳에 필요한 곳에 쓰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걷어야 하는 돈인 것이죠. 이제 왜 세금을 걷어야 하고 어디에 쓰이는지 아시겠죠? 그렇다면 세금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 세금의 종류

 그렇다면 세금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 소득세

내가 열심히 일해서 소득을 얻었을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잉?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었는데 그에 대한 댓가로 세금을 낸다고? 나라에서 내가 돈을 벌도록 도와준 것도 없는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 또한 어렸을 때 이에 대해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근데 과연 그럴까요? 생각해봅니다. 내가 돈을 번다는 것은 내가 직업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겁니다. 내가 일반 회사원이라 가정해봅시다.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비는 세금으로 나오죠? 그럼 나는 다른 사람이 낸 세금으로 일단 '교육이라는 해택'을 받았습니다. 학교에 등교할 땐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습니다. 이 버스 시스템도 세금으로 만들어졌겠죠? 버스가 다니는 도로도 세금으로 만들어졌구요. '교통서비스 해택'을 받았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고등학교 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봅니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보려면 감독관도 필요하고 많은 학교들을 빌려서 시험장으로 쓰죠. 이 때 쓰는 돈도 세금이죠. 우여곡절 끝에 대학교에 가서 질좋은 교육서비스를 받고 졸업할 때가 돼서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내고 취직을 합니다. 아주 몇가지만 말했지만 내가 회사에 취업해서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내가 다른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온갖 해택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내가 직업을 얻고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내가 잘난 것도 있지만 내가 직업을 얻을 수 있게 나라의 시스템이 잘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소득세를 내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받았던 해택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되는 것이지요. 이런 이유로 아래의 다른 세금들도 다 납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 법인세

법인세는 회사가 돈을 벌었을 때 내는 세금입니다. 법인. 풀어서 해석하면 법적으로 인간의 자격을 준 것인데요. 회사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개인이 소득세를 내듯이 회사에게도 세금을 걷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소득격차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기업들이 법인세를 많이 내겠네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OECD평균보다 법인세의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다. 재산세

재산을 가지고 있어도 이에 따른 세금을 내야합니다. '가'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지요. 내가 재산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재산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 부가가치세

소득이 없는 어린아이나 젊은 사람들은 세금을 안낼까요? 이들도 나름대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들면 어린아이가 슈퍼마켓에서 과자를 사기 위해 1,000원을 지불한다면 1,000원 중 10%인 100원은 세금입니다. 이처럼 물건가격에 포함되어 간접적으로 내는 세금을 부가가치세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주민세, 교육세, 자동차세, 취득세, 상속세 등 많은 세금이 있지만 대표적인 것들만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꼭 알아야 할 상식! 세금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필요없이 할 수 있는 아래 하트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 썸네일 간단히 만드는 방법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포스팅을 해야합니다. 포스팅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작업을 말하죠. 글만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적절한 글과 함께 적절한 사진이나 이미지들을 활용하면 훨씬 더 포스팅이 풍부해지고 깔끔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블로그 썸네일(대표이미지)를 누구나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는 꿀팁을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만의 아이디어로 각각 맞게 제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미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저는 '포토 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딱 제가 원하는 기능만 있어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포토샵이나 다른 무거운 프로그램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차근차근 따라해봅니다.

 

1. 프로그램 다운 및 설치

일단 포토스케이프를 다운받아야겠죠? 포토스케이프는 무료다운로드 프로그램이니까 홈페이지에서 바로 다운받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포토스케이프 검색

 

2. 배경으로 사용할만한 이미지 불러오기

포토스케이프를 설치하셨으면 실행해주시고 사진편집을 클릭해줍니다.

사진편집

사진 편집 화면에서 썸네일 배경으로 하고싶은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이미지 불러오기

3. 정사각형으로 자르기

자르기를 클릭하시고 1:1을 선택해주세요.

정사각형으로 자르기

정사각형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한 후에 자르기를 클릭합니다.

자르기

4. 크기 조절하기

기본-크기조절-가로 320 으로 크기를 조절해줍니다.

크기 조절하기

5. 배경 꾸미기

자르기를 하셨으면 기본-밝기, 색상-색빼기-(-10)를 아래처럼 해줍니다. 색빼기는 본인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해주면 됩니다.(굳이 색빼기는 안해주셔도 됩니다. 저는 흑백효과를 내기 위해서 해보았습니다.)

배경 꾸미기

개체-네모 아이콘 클릭-선굵기 1 을 선택하고 배경안에 테두리를 만들어줍니다. 그냥 저같은 경우 이렇게 하면 더 깔끔해보이길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테두리 그리기

개체-아래쪽 색깔 있는 네모 아이콘 클릭-흰색으로 설정-투명도는 가장 낮게 를 선택한 후에 아래처럼 글씨가 들어갈 부분을 생각해서 반투명한 네모박스를 만들어줍니다.

투명도 설정하기

6. 글씨 써주기

개체-T모양 아이콘 을 선택하시고 본인 스타일에 맞게 글씨를 써줍니다.

문자 쓰기

자 이렇게 해서 아래와 같은 썸네일이 만들어졌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래처럼 사용하고 있지만 포토스케이프에는 방금 설명했던 것 이외에도 다른 기능들이 있으니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색깔, 기능들을 이용하여 더욱 더 깔끔하고 예삔 썸네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굉장히 직관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 따라해보시면 금방 익힐 수 있으니 몇번 해보시고 본인 취향에 맞게 만들면 되겠습니다.

썸네일1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식으로 몇개 만들어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썸네일2
썸네일3

이상으로 '블로그 썸네일 만드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바로 아래 하트 아이콘 클릭 부탁드릴게요. ^.^

저번 포스팅에 이어 4대보험 중 나머지인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번 포스팅을 보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2019/08/22 - [상식] - 4대보험이란 무엇인가? 4대보험의 개념 및 종류 (1) 국민연금

 

4대보험이란 무엇인가? 4대보험의 개념 및 종류 (1) 국민연금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식. 이번 포스팅 주제는 4대 보험입니다. 여러분 4대보험이 뭔지 알고계시나요? 4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 네가지의 사회 보험을 말합니다. 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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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건강보험

건강보험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질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죠? 혹시 병원비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병이 아닌 이상 병원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모두 건강보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국민들에게 건강보험료를 징수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는 곳에서 관리하고 있다가 이를 이용해 비싼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제도입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건강보험이 국가가 아닌 민간에서 운영하다보니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에서 건강보험을 관리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4대 보험 중에서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소득이 없을 땐 납부하지 않아도 되지만 건강보험은 그렇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사망할 때까지 징수를 하게 되는데요. 성인 전까지는 부모님을 통해 납부하게 됩니다. 건강보험는 두가지 종류로 나뉘어지는데요. 바로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입니다. 직장가입자는 말 그대로 회사에 다니시는 사람들에게 징수하는데 보통 월급에서 원청징수됩니다. 직장인들의 월급명세서를 보면 건강보험료가 빠져나가고 월급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지역가입자입니다. 사업(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직업이 없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되고 이 사람들은 매달 의료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에 가입하게 되는데 이것은 고령화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고령이나 질병으로 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2-2. 고용보험

직장을 다니다 보면 그만두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정적인 소득이 있다가 없으면 일반적인 생활에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새로운 직장을 구할 때까지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제도가 고용보험입니다. 보통 사업주와 근로자가 50%씩 부담하고 자영업자의 경우는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습니다.(공무원은 해당하지 않음.)

 

2-3. 산재보험

마지막으로 알아볼 것은 산재보험입니다. 산재는 산업재해의 줄임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다쳤을 경우 사장 대신 국가가 보상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근로자 입장에서서는 다치면 근로활동을 못해서 손실과 병원비로 인한 손실들이 있는데 국가가 보장해주니 좋은 것이고 사장 입장에서도 근로자에 대한 보상을 국가가 해주니 둘 다 만족하는 제도입니다. 물론 평소에 보험료를 내니 당연한거겠지만요.

이것으로 '4대보험 중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아래 하트 클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식. 이번 포스팅 주제는 4대 보험입니다. 여러분 4대 보험이 뭔지 알고계시나요? 4대 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 네가지의 사회 보험을 말합니다. 보험이라는 이름답게 세금처럼 국가가 국민들에게 돈을 걷어가서 가지고 있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는 제도입니다. 그럼 정확히 어떤 것들이 있고 무엇인지 개념 및 종류를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꼭 알아야 할 기본상식. 4대 보험이란 무엇인가?

1. 국민연금

첫번째 보험은 국민연금입니다. 국민연금은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내 거주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보험입니다. 소득활동을 할 때 보험료를 납부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나중에 소득활동이 중단된 경우에 본인이나 유족에게 지급되는 연금이지요. 국민연금은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사업장 가입자'와 '지역가입자'가 있습니다. 사업장 가입자는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용자와 근로자에게 해당되는 것이고, 지역가입자는 그외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궁금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 소득활동을 할 때 보험료를 납부해야한다고 했는데 그럼 소득이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소득이 없어도 보험료를 강제로 납부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만 27세 미만의 소득이 없는자,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가입자의 소득없는 배우자는 의무가입에서 제외가 됩니다. 이외에 해당하는 사람이 소득이 없는 경우는 납부예외 신청을 하면 됩니다. 쉽게 정리하면 국민이 나이를 많이 먹어서 고령이 됐을 때 소득활동이 힘드니까 젊었을 때 즉, 소득활동이 있을 때 조금씩 나라에 냈던 돈을 지급하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함인 것이죠. 하지만 강제성을 띄고 있고 국민 연금이 나중에 고갈된다는 말이 있어서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약

*가. 가입대상: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내 거주국민

*나. 내용: 소득활동을 할 때 납부하 보험료를 기반으로 나중에 소득활동이 중단된 경우 본인이나 유족에게 지급.

*다. 종류

 (1) 사업장 가입자: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용자와 근로자

 (2) 지역 가입자: 가업장 가입자가 아닌 자

*라. 보험료율: 9%(사업장 가입자의 경우 4.5%를 근로자가 부담.)

*마. 예외사항: 만 27세 미만의 소득없는자, 공적연금 가입자의 소득없는 배우자, 납부예외 신청한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국민연금에 가입된 사업장에 다니는 경우는 제외), 공무원, 군인, 사립학교교직원

 

다음으로는 건강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19/08/26 - [상식] - 4대보험이란 무엇인가? (2)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상으로 꼭 알아야 할 기본상식인 4대보험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정성들여 쓴 제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밑에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 엔진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면 다음검색에는 자동으로 등록이 되어 검색이 되지만 네이버나 구글은 별도로 등록을 해줘야만 사람들이 검색했을 때 블로그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니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에 등록하는 방법

STEP1. 네이버에 로그인을 합니다. 아이디가 없으신 분들은 회원가입을 해서 아이디를 만들어야 합니다.

네이버 로그인

STEP2.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이트 추가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추가'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입력

STEP3. 아래 그림처럼 사이트 소유 확인하는 창이 나옵니다. 사이트 소유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간단한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겠습니다. 'HTML태그'를 선택하면 아래 빨간 박스의 [메타태그]부분이 나옵니다. 이 주소를 복사해줍니다.

html태그 복사

STEP4.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꾸미기-스킨편집'을 클릭해줍니다.

스킨 편집

STEP5. 아래창이 뜨면 오른쪽의 'HTML편집' 버튼을 클릭해줍니다.

html편집

STEP6. 아래 화면과 같은 창이 뜨면 <HEAD>와 </HEAD>사이의 적당한 위치에 아까 STEP3에서 복사했던 소스를 붙여넣기 해주고 '적용'을 클릭해줍니다. <HEAD>바로 밑에 붙여넣기 해도 됩니다.

html 태그 붙여넣기

정상적으로 했다면 아래와 같이 소유 확인이 됐다고 메시지가 뜹니다.

사이트 소유 확인

STEP7. 다음은 RSS등록입니다. RSS란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번역하면 '정말 간단한 신디케이션'인데 쉽게 말하면 검색로봇이 내 본문을 긁어가서 내 사이트명 뿐만 아니라 세부 컨텐츠 내용까지 검색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웹마스터도구 왼쪽메뉴에서 '요청-RSS제출'을 클릭해줍니다. 주소를 적는 칸에 본인의 '티스토리 블로그주소/RSS'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rss제출

STEP8. 마지막으로 사이트맵 등록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웹마스터도구 왼쪽 메뉴에서 '요청-사이트맵 제출'을 클릭하고 들어갑니다. 아래처럼 화면이 나오면 본인의 사이트맵 주소인 'ATTACHMENT~.XML'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사이트맵 등록 방법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2019/08/27 - [블로그운영] -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사이트맵 등록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사이트맵 등록 방법

내 티스토리 블로그의 사이트맵을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이트맵 등록을 하면 검색엔진에서 내 블로그를 등록했을 때 내 블로그 상단 메뉴들이 나오게끔 할 수 있습니다...

jino305.tistory.com

사이트맵 제출

STEP8까지 정상적으로 했다면 며칠 후에 아래와 같이 네이버에 등록이 됩니다. 웹마스터 도구 왼쪽 메뉴에서 '현황-사이트 최적화'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자신의 블로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 후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며칠 걸리니 등록해놓고 맘 편히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등록 확인

자! 이렇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엔진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티스토리는 다음에 자동으로 검색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이 검색엔진 중 네이버를 가장 많이 이용하므로 블로그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네이버에 등록해 놓는 것이 훨씬 이득일 듯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에 등록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내 티스토리 블로그의 사이트맵을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이트맵 등록을 하면 검색엔진에서 내 블로그를 등록했을 때 내 블로그 상단 메뉴들이 나오게끔 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따라해보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맵 등록 방법

1단계. 사이트맵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블로그의 사이트맵을 추출한 파일을 생성해야 합니다. 사이트맵 생성사이트는 여러 사이트들이 있는데 저는 'XML-Sitemaps'사이트(https://www.xml-sitemaps.com/)를 이용해보겠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내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는 창이 있습니다.(영어싸이트라서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자동번역이 돼있는 상태입니다. 굳이 번역이 되지 않아도 진행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곳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입려하고 '스타트'를 클릭해주세요.

블로그 주소 입력 후 스타트 클릭

2단계. 주소를 입력하고 스타트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로딩바가 뜹니다. 아래 파란색 로딩바가 가득차면 완성이 되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글의 수에 따라 시간이 다릅니다.

사이트 크롤링 중

3단계. 아래 그림처럼 로딩바가 가득차면 (1) '확인' 메세지가 뜨면서 완성이 됩니다. (2) '사이트맵 세부 사항보기'를 클릭해줍니다.

사이트맵 세부 사항 보기

4단계. 아래 그림처럼 'XML 사이트맵 파일 라운도르'를 클릭하면 사이트맵이 내 컴퓨터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사이트맵 다운로드

5단계. 내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로 가서 왼쪽 메뉴 중 '공지관리'를 클릭합니다.

공지관리 클릭

6단계. '공지쓰기'를 클릭합니다.

공지쓰기 클릭

7단계. 제목은 자유롭게 작성해주시고 '(1)파일-(2)파일선택'을 통해 아까 다운받았던 사이트맵파일(SITEMAP.XML)파일을 내 블로그에 업로드 합니다.

사이트맵 파일 업로드

8단계. 방금 작성했던 공지글 본문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링크 주소 복사를 해줍니다.

링크주소 복사

9단계. 방금 복사했던 사이트맵주소를 메모장에 복사해주고 내 블로그 주소 뒤에 'ATTACHMENT~.XML' 이 부분을 복사해줍니다.

사이트맵 주소 복사

10단계.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의 왼쪽 메뉴의 '요청-사이트맵 제출'로 들어가 방금 복사했던 사이트맵 뒷부분 주소를 아래와 같이 붙여넣기 해주고 확인을 클릭하면 끝납니다. 간단하죠?

사이트맵 제출

이렇게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이트맵을 생성하여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마블영화 좋아하시나요? 전 마블영화를 엄청 좋아합니다. 최근에 개봉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스파이더맨:파프롬홈도 개봉하자마자 볼 정도로 마블영화를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그런 저에게, 또는 마블영화 팬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앞으로 마블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을 못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블의 영화 판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와 마블사와의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입니다.

마을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을 못본다?

저는 예전 토비맥과이어가 주연으로 나온 오리지널 스파이더맨부터 앤드류가필드 주연의 스파이더맨을 거쳐 마블의 슾파이더맨까지 무척이나 팬입니다. 처음 스파이더맨을 봤을 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못할 정도인데요. 그동안 항상 아쉬웠던 게 어벤져스 영화에 스파이더맨이 안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캡틴아메리카:시빌워 에서 스파이더맨의 첫 등장은 엄청난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스파이더맨이 마블영화에서 빠진다는 소식을 접해듣고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왜 스파이더맨이 마블 영화에서 빠지나?

많은 사람들이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가 마블이라는 만화회사의 캐릭터인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한 때 이 마블사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당시 회사를 살리기 위해 마블의 캐릭터들의 영화판권을 여러 영화사에 팔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마블 최고의 인기캐릭터이 스파이더맨이었습니다. 소니픽쳐스라는 영화사에서 스파이더맨 판권을 구입해 토비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을 만든것이지요. 이 영화는 개봉당시 엄청난 흥행을 했고 소니에게는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후에 마블이 본인들의 캐릭터를 가지고 직접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아이언맨이 그 첫 영화였습니다. 이 아이언맨의 성공에 힘입어 캡틴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을 비롯해 수많은 영화가 만들어졌고 이 캐릭터들의 총 집합체인 어벤져스가 탄생하게 되었죠. 그 당시 어렸던 저는 항상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왜 마블의 인기캐릭터인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에서 안나오지?'라구요. 알고 보니 소니픽쳐스가 스파이더맨의 영화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블사에서 제작하는 어벤져스에 출연시킬 수 없다는 걸 깨닳았죠. 저 포함 많은 마블 팬들은 이 점을 가장 아쉬워했고 누구보다 마블사에서 가장 아쉬워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스파이더맨은 마블의 수많은 캐릭터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였기 때문이죠. 그러던 와중 다해히 마블사와 소니픽쳐스의 협상으로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에 합류하게 됐을 땐 그 누구보다 기뻤습니다. 이로 인해 스파이더맨은 캡틴아메리카:시빌워 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단독영화에 차례차례 출연하게 되었죠. 물론 협상조건은 소니픽쳐스에 유리한 조건이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을 어벤져스에 출연시켜주고 영화제작은 마블이 하되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소니픽쳐스가 대부분을 가져간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굉장히 불합리한 조건이었지만 스파이더맨이라는 초인기 캐릭터를 어벤져스에 합류시키고자 했던 마블 입자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이런 조건 속에서 톰홀랜드 주연의 마블의 스파이더맨이 탄생했고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대박이었죠. 저 개인적으로도 토비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의 스파이더맨도 좋았지만 마블 톰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언맨의 도움으로 최첨단 슈트를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재밌었구여. 하지만 이번에 소니와 마블의 협상이 결렬되어 더 이상 마블의 스파이더맨을 못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 마블 팬들에게는 굉장히 슬픈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마블 입장에서는 영화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가는 소니가 못마땅 했을 겁니다. 수익배분에 대해서 5:5로 제안했다던데 소니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두 회사 모두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팬들 입장에선 굉장히 슬픈 소식임이 틀림 없습니다. 확실히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재협상이 성공해 마블영화에서 다른 캐릭터들과 스파이더맨을 함께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스파이더맨을 마블영화에서 못보나?'라는 주제의 포스팅입니다. 글의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에 아는 지인과 이탈리아와 독일을 다녀왔다. 원래 계획은 이탈리아만 가려고 했었는데 우리가 여행할 때쯤 다른 지인이 비즈니스차 독일에 방문한다길래 이탈리아와 가까워서 독일까지 가기로 했다.

이탈리아-독일 해외여행

여행기간은 1월 14일~ 28일이고 총 경비는 2,770,000원 정도 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굉장히 싸고 재밌게 다녀온 것 같다. 해외여행의 대부분의 경비는 항공권인데 이 항공권을 굉장히 싸게 해서 다녀와 총 지출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나같은 경우는 '스카이스캐너'라는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거의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눈팅을 하며 항공권 싼 게 있는지 확인했다. 계속 그렇게 노력한 결과 다행히 싼 항공권을 찾았다! 일단 이탈리아를 갈 때는 중국 남방 항공을 이용했다. 처음 들어보는 항공사여서 불안한 마음에 여기저기 검색을 했는데 다행히 후기도 좋았고 중국 국적기라는 말을 듣고 안심이 되었다. 또 좋았던 점은 중국 무한을 경유해 가는데 경유대기시간이 너무 길었었는데 남방항공은 공짜로 호텔숙박을 제공한다. 덕분에 지루한 비행 중 하룻밤 푹 쉬고 샤워도 하고 편안하게 갈 수 있었다. 유럽여행은 처음인데 개인적으로는 직항보다 경유를 추천한다. 직항은 너무 비행시간이 길어 비행기에서 있으면 너무 힘들다. 그래서 적당히 경유시간 잡고 우리처럼 무료호텔에서 하루 자고 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오는 비행기는 만수르가 운영한다는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 왔는데 비행기가 꽤 깔끔하고 괜찮았던 것 같다.

 

겨울 유럽여행은 비추한다는 말이 많아서 처음에 오랜시간 망설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겨울에 유럽여행을 가면 좋은 점은 일단 사람이 많이 없다는 것이다. 솔직히 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이드에게 들어보니 여름엔 장난 아니라고 했다. 사람이 많이 없으니 일단 명소에서 사진찍기가 훨씬 수월했다. 다른사람 눈치도 더 덜보고 말이다. 겨울 유럽여행이 좋은 또다른 이유는 덥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추운게 단점일 수도 있겠지만 나같은 경유는 더위를 굉장히 많이 타는데 겨울에 유럽을 갔으면 무척이나 힘들어 했을 것 같다. 차라리 추우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면 되는데 더울 땐 답이 없다.

*여행 출발 전 한 것들.

1. 한국-이탈리아/이탈리아-독일/독일-한국 항공권 예약

2. 이탈리아, 독일 숙소 예약

3. 이탈리아 투어 예약(로마 남부투어, 바티칸 투어)

4. 휴대폰 백업(도난됐을 때를 대비)

5. 인천공항 버스 예매

6. 환전('토스'어플 이용해서 70만원 환전)

7. 비행기 웹체크인

8. 유럽에서 사용할 유심 주문(미리 주문하고 인천공항에서 수령)

9. 새 캐리어 구입(기존의 캐리어가 너무 작아 이주동안 사용할 큰 캐리어가 필요했음.)

10. 각 도시에서 할 것들 정리(사진 예쁜 곳 많이 많이 검색함.)


첫날 로마에서 콜로세움을 보다.

이탈리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갔다. 도착시간이 아침이라 체크인을 할 수가 없어서 짐만 맡기고 숙소 근처인 콜로세움을 갔다. 가는 길에 커피집이 보이길래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를 한잔 하고 갔다. 음... 그냥 에스프레소다.(사실 나는 커피맛을 잘 모른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커피를 그것도 에스프레소를 자주 먹는다고 한다. 커피 한잔 하고 다시 콜로세움으로 향했다.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걸 실제로 봤는데 굉장히 멋있었다. 원래 여행취향이 관광보다는 휴양이나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걱정했었는데 그 걱정을 말끔히 없애 줄만한 가치가 있었다. 실제로 보니 엄청 거대했고 사진도 너무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다. 콜로세움 밖에서도 충분히 멋있지만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안으로 들어가려면 입장권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 두명을 기준으로 24달러였던 것 같다. 싸지 않은 금액... 아니 굉장히 비싼 금액이다. 콜로세움 입장권을 구입하면 근처에 있는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로마노'도 입장이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콜로세움1
콜로세움2
콜로세움3

 

콜로세움 모형
콜로세움과 독립문

콜로세움 근처에 악덕(?) 상인들이 많다고 하던데 아침이라 그런지 보이지 않아 다행이었다. 실컷 구경하고 사진 찍고 배고 고픈 우리는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피자집에 들러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이탈리아 하면 피자 아닌가! 와 근데 피자는 진짜 너무 맛없었다. 일단 우리나라 피자와는 아예 다르다. 굉장히 얇고 굉장히 짠맛이 나는 피자다. 우린 이후로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피자를 먹지 않았다.

 

우리의 첫 숙소는 한인민박이었다. 첫 유럽여행이기도 하고 민박집 주인에게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한국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첫 숙소는 한인민박으로 정했다. 가격은 5일에 46만원이었다. 주인이 친절하고 밥도 맛있었다. 여기서 만난 한국인들과도 친해져서 저녁에 맥주도 먹고 투어도 같이 했었다. 처음에 밥먹을 땐 굉장히 어색했던 기억이 난다... 장기간 비행에 아침부터 콜로세움을 다녀온 우리는 내일을 위해 숙소에서 푹 쉬기로 했다. 근처에서 맥주를 사와 한캔씩 먹고 다음날까지 잤다.


둘쨋날 바티칸투어를 다녀오다.

둘쨋날은 미리 예약해두었던 바티칸투어를 다녀왔다. 워낙 유명한 투어이다보니 투어하는 한국인들이 어마어마했다. 유럽도 한국인들 천지다. 우리 투어인원들은 한 30명정도 됐던 것 같은데 가이드가 말하길 여름엔 100명씩 투어한다고 한다. 음... 역시 겨울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어 시작전에 목걸이형 이어폰을 나눠주는데 이걸 끼우고 있으면 가이드의 설명을 잘 들을 수 있다. 투어가 끝나고 느낀 점은 굳이 투어로 안하고 입장권만 끊어도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바티칸 시국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 찾아보면 잘 나와있으니 조금 공부를 하고 간다면 훨씬 여행경비를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바티칸 투어는 오전투어와 오후까지 하는 투어 두가지가 있다. 우리는 오후에는 쉬고 싶어서 오전투어만 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오전투어가 끝나고 나서 우리는 완전 녹초가 됐었다. 오후까지 투어하는 사람들 존경스러웠다. 참고로 오전투어 금액은 두명 기준으로 51,900원이었다.

 

[바티칸 시국 투어 때 찍은 사진들]

아폴론 조각상
페르세우스(메두사의 머리)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아시는 분 댓글좀... ^^;;
라오콘 군상
뮤즈의 방 천장 벽화
복도 천장 벽화
아폴론 조각상
벽화
천장벽화
천장벽화
천장벽화
바티칸 광장


셋쨋날 로마여행의 하이라이트 남부투어를 다녀오다!

로마의 마지막 날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남부투어였다. 남부투어는 말그대로 로마에서 버스를 타고 이탈리아 남부를 투어하는 것인데 '폼페이-소렌토 전망대-포지타노'코스이다. 폼페이는 예전 화산이 폭발하여 사라진 도시이다. 예전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폼페이에서 찍은 사진들]

사라진 도시 '폼페이'
폼페이 원형 경기장
폼페이 마을
폼페이 광장

개인적으로 폼페이는 별 감흥 없었다. 점심을 먹고 소렌토 전망대를 거쳐 드디어 하이라이트인 포지타노에 도착했다. 와~ 라는 감탄사가 연신 나왔다.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었고 이탈리아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유일하게 여름에 왔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했다. 여름엔 여기 해변에서 해수욕도 하고 활기를 띈다고 한다. 내가 간 겨울에는 아름답긴 한데 약간 삭막한(?) 분위기였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아름다워서 어디서 사진을 찍던간에 인생샷이 나왔다.

 

[포지타노에서 찍은 사진들]

소렌토 전망대
촘촘히 모여있는 포지타노 주택들
너무나 아름다운 포지타노의 주택들

남부투어 금액은 2명 기준으로 86,600원+84달러(투어 당일 추가 지출이 있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여기에 점심도 포함되어 있다. 누군가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탈리아 남부투어는 정말 꼭 하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날 스페인광장, 진실의입, 베네치아광장 등

로마의 마지막날은 걸어다니며 여기저기 싸돌아다녔다. 스페인광장과 베네치아 광장은 유명하다길래 가서 사진만 몇컷 찍고 왔고 오는 길에 그 유명한 진실의 입에 들러서 인증샷 남기고 왔다. 진실의 입은 영화 '로마의휴일'에 나와 많이 알려진 곳이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여기서 사진을 찍기 위해 꽤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있었다. 줄서는 거 싫어하는 나지만 이곳에서 인증샷을 남기지 않으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 기다렸다가 결국 사진을 찍었다. 싸돌아다니며 젤라또를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다.

 

이렇게 로마의 일정이 끝나고 우리는 두번째 장소인 '피렌체'를 가기 위해 숙소에서 나와 기차역으로 갔다.

이렇게 이탈리아 여행 중 로마여행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성들여 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에 신문이나 뉴스에 '분양가 상한제'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서 청약통장이 2천 500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분양가 상한제가 뭐길래 청약 통장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었을까요? 오늘은 요즘 핫한 키워드인 분양가 상한제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상식. 분양가 상한제란 무엇인가?

일단 분양가라는 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우리가 사는 아파트의 가격은 아파트를 건설하는 건설사가 책정을 하겠죠? 이 건설사가 최초로 설정한 아파트의 가격을 분양가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최초의 가격인거죠. 이 가격에 아파트를 팔겠다! 최초로 이 아파트를 사는 사람은 이 분양가를 지불하고 사는 겁니다.(참고로 최초 분양 이후의 아파트의 가격은 항상 분양가대로 가는 게 아닙니다. 개인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분양가에 비해서 오를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분양가 상한제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분양가에 상한제를 두겠다는 겁니다. 정부가 건설사에게 강제로 '어떤 가격 이상으로는 분양가를 책정하지 말아라' 하는 거죠. 이해가 되시나요? 그럼 정부가 도대체 왜 강제로 분양가 상한제를 두느냐? 바로 집값을 안정화 시키려는 목적이겠죠? 건설사에서 너무 분양가를 높이 책정해버리면 아파트 값은 그만큼 비싸지고 국민들이 집을 사는게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분양가 상한제의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장점

단점

  • 분양가가 낮아지니 당연히 집값이 안정될 수도 있다.

  • 무주택자들이 기존보다 낮은 가격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 건설사가 아파트 건설을 하지 않아 새아파트의 공급이 줄어들 수도 있다.

  • 분양가를 강제로 상한을 뒀기 때문에 아파트의 퀄리티가 떨어질 수도 있다.

  • 재건축의 경우 기존의 집주인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분양가 상한제에 대해서 어느정도 감이 오시나요? 어떤 정책이든지 간에 장, 단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정책에 대해서 더 좋아질지 안좋아질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요. 지금은 예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원하는 아파트를 구입하고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원하는 아파트 구입하구요. 기본적으로 지금은 아파트값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일반 서민이 아파트를 사는 것은 정말 꿈같은 일이죠. 하루빨리 좋은 정책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집 구입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부동산 상식인 분양가 상한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성들여 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오면서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이런 말들을 수없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단어의 뜻은 몰라도 말이죠. 하지만 도대체 보수와 진보가 뭐고 좌파와 우파가 뭐냐고 물어보면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또한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왜 항상 대립하며 서로의 이념을 상대방에세 관철시키려고 할까요? 이번 포스팅은 정치에 관심이 없더라도 알아야 할 이런 개념들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개인의 이념과 생각이 많이 반영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필자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다해도 서로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조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수와 진보/좌파와 우파

 1. 정치

일단 정치라는 게 무엇일까요? 나라를 다스리는 일입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작은 마을도 아니고 하나도의 도시도 아니고 무려 하나의 국가를 다스리는 일입니다. 작은 동호회 하나를 운영하더라도 동호회를 잘 운영하기 위해 규칙이 있고 동호회의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대립과 갈등고 있을 것이구여. 그런데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이보다 훨씬, 아니 어마어마하게 어려울 것이라는 건 자명하겠죠? 하나의 나라를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국가운영의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이념대립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이념이라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어떻게 다스리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엄청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념때문에 전쟁이 나기도 하는것이구요. 우리나라를 예로 들면 여러 정당들이 있지만 가장 큰 정당인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국가운영에 대해 서로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2. 보수와 진보

보수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저사람 보수적이다'라는 말을 많이 쓰죠? 보수라는 말은 쉽게 말해 기존의 것들을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나라를 운영하는 방식에 있어서 지금의 방식 좋으니 유지하자.'라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의 방식'이라는 건 도대체 뭘까요? 우리나라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는 기본 가치가 '자유'이지요. 따라서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자는 입장은 자유를 중시하는 자본주의를 유지하자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유한국당=보수정당'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게 맞냐 안맞느냐는 차치하더라도 대부분 저렇게 생각할 겁니다.(사실 정치에서 보수와 진보라는 것을 완전히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듭니다.) 어쨌든 이들은 국가를 운영함에 있어서 '자유'를 매우 중요시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국가를 운영할 때 규제보다는 자유를 많이 주는 것이죠. 예를 들어 세금을 줄이고, 기업의 규제를 완화하고, 많은 생산성을 내는 사람에게 그만큼의 보상을 주고 반대로 생산성이 적은 사람은 보상을 조금 받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발전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진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진보의 사전적 의미는 현재보다 나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즉, '나라를 운영하는 방식에 있어서 지금의 방식이 안좋으니 더 좋은 쪽으로 바꾸자.'라는 것이죠. 위에서 말했지만 지금의 방식은 자본주의입니다. 그렇다면 진보는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아니고 '자본주의에서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자유를 조금 줄이고 평등에 더 큰 가치를 두자.'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가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에서 예를 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불어민주당=진보정당'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들은 평등을 추구합니다. 세금을 늘려서 많은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복지해택을 누리게 하고, 기업을 규제해 기업의 독점을 막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공평한 보상을 받고, 치열한 경쟁보다는 더불어하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감이 잡히시나요? 이 두 이념 모두 나라를 잘 운영하게 하기 위한 이념들입니다. 하지만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항상 대립하는 것이구요. 어느쪽이 좋고 어느쪽이 나쁘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단지 생각이 다른 것 뿐이겠지요.

 

 3. 좌파와 우파

그렇다면 좌파와 우파는 무엇일까요? 이 단어들은 프랑스 대혁명에서 나온 말입니다. 프랑스 대혁명 당시 국민의회 의장석 기준으로 왼(좌)쪽에는 급진적 개혁(진보적)을 주장하는 집단이 오른쪽(우)에는 온건한 개혁(보수적)을 주장하는 집단이 앉았었습니다. 그래서 급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집단을 좌파, 온건한 개혁을 주장하는 집단을 우파라 불렸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파는 곧 진보, 우파는 보수' 이런식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이죠.

 

 4. 정리

쉽게 생각해서 '보수는 우파, 진보는 좌파' 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이게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라를 운영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일이죠. 경제, 안보, 외교, 세금 등등 수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이라도 경제에 있어서는 진보적인 입장을, 안보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할 수도 있는 것이죠. 따라서 '보수와 진보'라는 말보다는 '좌파와 우파'라는 말을 쓰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좌파라 해도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보수적일 수 있고, 우파라 해도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진보적인 관점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우파의 성향인지, 좌파의 성향인지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들이 모여서 우리나라가 우파의 가치를 가지고 운영이 될지, 좌파의 가치를 가지고 운영이 될지 결정되는 것이니깐요.

 

이렇게 보수, 진보, 좌파, 우파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성들여 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바로 밑에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교촌 허니콤보 꿀조합

 

교촌 허니콤보와 불닭볶음면. 최고의 꿀조합

 

교촌치킨 허니콤보(feat. 불닭볶음면)

저녁을 뭐 먹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치킨을 시켜버렸네요. 유튜브 먹방을 보는게 아니었는데... 항상 라면과 치킨을 먹지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이렇게 쉽게 무너져버리네요... 어쨌든 그건 그거고 이미 시켰으니 기왕 먹는 거 맛있게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치킨으로 지방과 단백질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탄수화물을 더해야겠죠? 기왕 건강 생각 안하는 거 라면으로 결정해봅니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불닭볶음면!

 

유튜브로 먹방을 자주보는데 교촌치킨 허니콤보와 불닭볶음면을 같이 먹는 크리에이터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항상 보면서 침만 흘렸는데 오늘은 직접 혼자서 먹방을 찍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조합들을 해봤지만 최근에 먹었던 것중 이게 최고입니다.

교촌치킨 박스

보기만 해도 설레는 교촌치킨 상자. 이 때가 가장 흥분되는 것 같습니다. 치킨 식기 전에 먹어야 해서 부랴부랴 라면을 끓이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라면이 완성됐어요! 너무 행복합니다.

 

교촌치킨, 불닭볶음면, 콜라의 조합

짜잔~~!! 한번 이쁘게 세팅을 해보았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돋지 않나요? 콜라도 빠질 수 없겠죠? 다이어트는 물건너갔군... 일단 한입 먹어보니 진짜 천국입니다. 치킨을 시킬까 말까 걱정했던 과거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 단짠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들 단짠단짠 좋아하시죠?

 

불닭볶음면에 교촌치킨 싸먹기

 

이렇게 치킨에 면을 사악~ 싸서 먹으면 진심 꿀맛입니다. 매운걸 워낙 좋아해서 교촌치킨 레드콤보를 자주 시켜먹는데 허니콤보도 이렇게 먹으니깐 세상 꿀맛이더라구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안하신다면 한번 먹어보길 추천드립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죠?

 

다음에는 더더욱 맛있는 음식조합으로 먹어보고 후기를 남겨봐야겠네요.

이렇게 '교촌치킨 허니콤보 꿀조합(feat. 불닭볶음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무료영어회화 어플리케이션, 영어회화 공부하기 좋은 어플

 

헬로우톡(Hello Talk)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영어회화 공부에 푹 빠져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요.

휴대폰 어플 중에 괜찮은 영어회화 공부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실제로 제가 효과를 좀 보고 있고 자주 애용하는 앱입니다.

 

'헬로우톡'이라는 어플이에요!

언어교환 어플 '헬로우톡'

헬로우톡은 언어교환 앱이에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친구를 맺고 채팅을 할수도 있고,

페이스북처럼 본인의 피드에 사진이나 글을 올리기도 하고

서로 댓글을 달며 소통하는 앱입니다.

제목은 영어회화 어플이라곤 했지만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등 수많은 국가의 사람들과 친구를 맺을 수 있어

다양한 언어를 교환할 수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자! 그럼 제가 어떤식으로 이 어플을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먼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헬로우톡'을 검색해서 설치합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본인이 배우고 싶은 언어를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기 때문에 어플 설정에서 언어를 영어(EN)로 설정했어요.

(추가로 다른 언어도 설정할 수 있지만 유료결제를 해야합니다.)

 

 

헬로우톡1

 

이런식으로 언어설정을 했으면 어플 아래 메뉴중에 '파트너 찾기' 클릭합니다.

 

헬로우톡2

 

자! 이렇게 영어를 할줄 알면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목록이 나오네요.

저랑은 반대죠? 저는 한국어를 할줄 알면서 영어를 배우고 싶으니깐요.

서로 이해관계(?)가 맞으니 이중에서 나랑 잘 통할 것 같은(?) 사람에게 용기있게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외국어 공부는 용기가 한 80%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헬로톡 친구와 대화한 내용을 보여드릴게요

 

헬로우톡3

 

보이시나요? 영어공부 한 것을 이렇게 써먹을 수 있어요.

혹시 틀릴까봐 걱정이시라면은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런식으로 영어가 모국어인 친구들이 친절하게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꿔주기도 해요.

그래도 걱정이시라면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어플 자체적으로 번역이 되기 때문에

채팅을 치기전에 번역기의 도움을 받으면 된답니다.

 

 

헬로우톡4

 

자 여러분 제가 도움을 받았으니 반대로 저도 외국인 친구가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겠죠? 외국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서 앱을 사용한 거니깐요.

 

헬로우톡5

 

이런식으로 한국어로 얘기하기도 한답니다.

영어로 얘기하기도 하고 한국어로 얘기하기도 하면

결국 서로에게 윈윈이겠죠?

채팅 뿐만 아니라 라이브 메뉴에 들어가서 영어로 하루일과나

하고싶은 말들을 적어보세요. 페이스북과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요즘 인스타그램에 관심이 많아서 인스타그램에 흥미가 있다고 적어봤어요.

 

헬로우톡6
헬로우톡7

자! 보이시나요? 착한 저의 헬톡 친구들이 제가 틀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교정도 해준답니다. 물론 저도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말이 틀렸을 때 수정해주기도 해요. 서로 윈윈이죠.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음성녹음을 올리는 기능도 있고 무려 보이스톡이 가능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 그정도 실력이 안되기도 하고 용기가 없어서 못해봤어요.

실력 되시는 분들은 용감하게 외국인 친구들과 보이스톡도 활용하시면

더 효과적인 영어공부가 되겠죠?

 

사람들이 영어를 책상 앞에 앉아서 필기하고 강의 듣고 이런것들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당연히 외국인들과 영어로 소통하기 위함이죠? 그니깐 공부를 했으면 써먹어봐야죠!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한 영어 실력테스트 해볼겸 도전해보세요.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가끔 데이트나 불순한 의도로 메세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아직 그런 적이 없지만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서로 메세지 주고받고 친구를 맺는 어플이라 섣불리 개인정보를 알려주거나 하면 안되겠죠? 헬로우톡 뿐만 아니라 모든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은 주의해야 될 점입니다.

 

하지만 이런것들만 조심하면 아주 효과적인 영어공부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처럼

SNS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재밌게 하고 있어요.

 

이게 공부처럼 하면 금방 질리잖아요?

 

이처럼 공부도 하고 외국인 친구들도 사귈 수 있는 헬로우톡 어플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 모두 영어공부를 잘하는 그날까지 힘냅니다.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루이비통 클러치백(포쉐트 다미에 인피니티 N60112)

 

백화점 구입 및 개봉기

 

루이비통 클러치 백

안녕하세요. 제가 백화점에서 루이비통에서 클러치백을 큰맘 먹고 구입했습니다. 거금의 명품백이라 사기 전부터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사고싶어서 계속 눈에 아른거려 결국 구입해버렸어요. 앞으론 라면만 먹어야겠네요. 어쨌든 구입했으니 맨날 들고다니려고 합니다. 백화점에 가니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특히 루이비통 매장이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루이비통이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주황색 루이비통 종이가방

 

일수가방 이미지가 있어서 사기 전에 많이 망설였었는데 사고나니 진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화점에 가서 클러치백 보여달라고 하니 5개를 보여줬었는데 제가 고른 거 말고는 너무 "나 루이비통이다!!" 너무 티가 나서 개인적으로는 별로더라구요. 다행히 심플하면서 루이비통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제품이 있어서 바로 겟 했습니다. 저는 너무 명품 티나는 것보다 살짝살짝 티나는게 좋더라구요. 그럼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루이비통 클러치백 외관

보시다시피 외관이 심플하며서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이에요. 천연소가죽 답게 촉감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네요.

 

디테일샷. 살짝살짝 보이는 루이비통 글씨+.+

안쪽은 이렇게 2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여러가지 물건들을 구분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클러치백 내관

가방 사이즈는 A4용지도 들어갈 정도로 커서 웬만한 소지품 다 들어가네요. 저는 주로 휴대폰, 지갑, 물티슈, 빗, 손거울, 핸드크림, 노트 등 넣고 다니는데 그래도 공간이 많이 남아요. 아이패드도 넣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사이즈는 36cm*25cm. 실제로 보면 엄청 큽니다. 여자가 들고다니기에는 조금 커보이기도 하네요. 남자들이 들고다니면 예쁠 것 같아요.) 가장 궁금해 하실 가격은 무려 106만원입니다. 제 인생에서 산 것들 중에서 자동차 빼고 가장 비싼거에요. 많이 아껴줘야겠습니다.

 

루이비통 쇼핑백과 클러치백

지금 가지고 있는 구찌 지갑 이후로 두번째 명품인데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일단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고급스럽고 세련돼서 캐쥬얼 룩, 포멀한 룩 등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사방 안 공간이 커서 웬만한 소지품은 다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명품으로 치장하는 건 별로긴 한데 이렇게 하나의 아이템 정도는 명품으로 들고다니면 포인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상 간단한 루이비통 클러치백 개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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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를 비롯해 여러 어플에서 다크모드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요즘 대세 유튜브 어플리케이선에서 다크모드를 설정하는 방법과 장점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다크모드란?

요즘 저기저기서 다크모드 다크모드 하는데 이게 뭘까요? 말 그대로 어두운 테마로 설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휴대폰 화면이나 어플 화면 배경은 거의 밝은색 배경이 많았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어두운 배경 즉 다크모드를 지원하는 어플들이 많아지고 있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어두운 배경을 선호하게 된 것일까요?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이겠죠? 같이 한번 알아봅시다.

 

2. 다크모드의 장점

다크모드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휴대폰의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와 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하루 24시간을 사용하는 물건인데요. 하지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아직까지는 배터리가 그리 오래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보조배터리를 들고다니는데요 스마트폰 어플 중에서도 아주 많이, 그리고 오래사용하는 어플이 유튜브 어플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유튜브가 배터리를 빨레 닳아지게 하는 주범입니다. 하지만 유튜브 설정을 다크모드로 바꿔놓으면 훨씬 배터리가 절약될 수 있으니 배터리가 걱정인 분들은 다크모드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 장점은 눈의 피로도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휴대폰을 오래보고 있으면 당연히 눈이 피로해지고 눈건강에 안좋겠죠? 하지만 다크모드를 사용하면 이런 단점을 조금은 보완해줄 수 있다고 하네요.

 

 세번째로는 글자가 직관적으로 잘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보시면 알겠지만 화면 배경이 환한 배경일 때랑 검정배경일 때를 비교해보면 글자의 가독성이 좋아지고 더 깔끔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자 그럼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유튜브 어플을 다크모드로 전환해서 다크모드의 장점을 누려봅시다.

 

 네번째로는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모르게 흰색 배경보다는 검정색 배경이 디자인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더라구요.

 

3. 유튜브 어플 다크모드 설정 방법

자 그럼 유튜브 어플을 다크모드로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유튜브 어플에 들어간 후에 우측상단에 있는 본인의 유튜브 닉네임을 클릭합니다.

step1

 

닉네임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빨간색 부분의 설정을 클릭해줍니다.

 

step2

설정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일겁니다. 마찬가지로 빨간부분의 '어두운 테마' 보이시나요? 저것을 켜놓으면 다크모드, 꺼놓으면 일반모드로 바뀝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래 다크모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를 위해 한번 일반모드로 바꿔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어두운 배경인 다크모드가 훨씬 보기 편하지 않으신가요? 저같은 경우는 한번 다크모드를 사용해보니 일반모드로는 못돌아가겠더라구요. 참고로 아이폰 유저인 저는 아이폰도 현재 다크모드로 사용중인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IOS, 유튜브 이외의 다른 어플들도 어서 빨리 다크모드를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ep3

자 어떠신가요? 유튜브 다크모드 괜찮은 기능같나요? 이상으로 포스팅 마치고 다름엔 더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상으로 유튜브 다크모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성들여 쓴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밑에 하트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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